Baby bouncer=베이비 바운서, 생후부터 사용

 

 

baby bouncer 라고 부른다. 그림에서 왼쪽꺼를 맘마스, 파파스에서 샀다. 태어나서 젤 먼저 사용한 것 중에 하나인것 같다. 아이가 뒤집기를 시작할 때 쯤까지 젤 유용하게 사용한 물건이다. 바로 누워있기도 했지만,  생후 3주째 부터는 여기 삐딱하게 누워서 나랑 노래로 하고, 음악도 듣고, 텔레비젼도 많이 봤다.  여기서 잠 들면 아기 침대로 누이고 해서 잠은 반드시 침대에서 자는걸 연습시키기도 했다.  옆에 친정 엄마는 안계셨지만, 아는 영국 아주머니들도 부터 영국식으로 어떻게 아이를 키워야 하는지를 귀가 빠지도록 들어서 내가  아기랑 함께 한 침대를 사용한다는것은 말도 안되는 일이였다. 그래서 처음부터, 아이를 아기 침대에 재웠고,  여기서는 잠깐 자는 정도에 불과하고, 주로 나와 노는 시간을 많이 보냈다. 음악도 나오고, 진동도 되고, 난 소파에 앉아서 발로 살짝 흔들어 줘도 되고. 암튼 내가 사용한 물건들 중에 젤 유용하게 사용한 물건이다.

 

 

 

1 comment to Baby bouncer=베이비 바운서, 생후부터 사용

  • sunplant78

    바운서 예쁘네요..^^ 저도 바운서 보고 있는데 아직 안샀어요.. 한국에선 국민 바운서라해서 피셔앤프라이스꺼 많이 쓰더라구요.. 가격도 저렴하고…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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